음식/태음인 2015.08.01 00:46

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차고 맛은 짜며 독이 있다고 하였다. 또 흉중에 열이 맺힌 것을 풀어주고 옻이 오른 것과 산후에 배가 아픈 것을 치료한다고 하였다. 큰 게는 약으로 쓰지 못한다.


게는 해(蟹)라고도 하는데 늦여름과 초가을에 매미처럼 허물을 벗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.(解+虫)


보제연설에서는 소양인 약재로 분류하였는데 태음인 약재라는 견해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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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의담